2022년 7월호 후기
2022년 7월 29일

누군가와 추억을 회상할 때 늘 하는 말이 있다. 이 넓은 우주에서, 딱 이 시간과 공간에 우리가 겹쳐졌다는 게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가끔은 우연과 운명보다 더 추상적인 것에 기대고 싶어진다. 인터뷰로 만나는 분도, 학생기자도 우리는 절대 모를 인연의 힘일 테다. 그렇게 만나 시간을 보낸다는 게 얼마나 뜻깊은지. 27기 학생기자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김혜정 기자


본격적 여름 경계에서 준비했던 7월호. 새로 시작한 게 많은 한 달이었다. 첫 온라인 기사와 첫 코너 기사 작성, 또 처음으로 담당했던 학생기자 활동도 이번 달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조금 늦게 만났지만 27기 서희, 효나, 서연 기자 모두 고생 많았어요. 앞으로도 좋을 일만 가득하길 바라요!
양지원 기자


7월호를 마지막으로 캠퍼스플러스 활동이 끝났다. 처음 잡지를 받은 날의 설렘과 보람은 오래오래 기억될 것 같다. 글을 쓰는 과정은 어렵고 부족했지만, 나에게 확실한 보람이었다. 더불어 부족하고 물음표 가득했던 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셨던 혜정 기자님, 지원 기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 많은 걸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시간, 고맙습니다 캠퍼스플러스!
이서희 학생기자


월간지를 제작하며 남들보다 한 달 먼저 준비했던 삶을 정리해야 한다니 시간이 빠르다. 늘 최고가 되겠다는 다짐을 했지만 이제 와 돌아보면 아쉬움이 남는다. 섭외가 안 되어 화딱지 났던 일도, 급하게 마감하느라 잠을 줄여야 했던 일도 다 추억이 됐다. 함께 으쌰으쌰했던 기자님들, 학생기자님들이 있어 즐거웠다. 함께 했던 모든 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기를 바란다.
이효나 학생기자


추위에 덜덜 떨면서 면접을 본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며 기사를 쓴다. 매달 아쉬움과 뿌듯함이 공존하면서 마감했는데 이번 달은 흘러가는 시간이 더욱 아쉬웠다. 좋은 기억을 안고 마무리할 시간이 왔다. 매번 좋은 피드백 해주신 혜정, 지원 기자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효나, 서희 님도 자주는 못 봤지만 만나서 행복했어요!
최서연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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