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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호에 대한 독자 의견
2022년 7월 7일

‘당신에게 집이란? 집의 의미를 되새기는 영화’ 기사가 인상 깊었습니다. 최근 집에 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근본적 의미는 조금 잊히지 않았나 생각해요. 기사 속 다양한 영화를 보며 집의 의미를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작품을 알게 돼 더욱 뜻깊었고요.
명지대학교 경영학과 21학번 김재성



‘오늘부터 우리는 가족입니다 달라진 형태의 가족’ 기사를 읽었습니다. 기사 속에 실린 관련 예능 프로그램을 본 적 있는데요. ‘정말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나타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혈연관계가 아니더라도 서로 가치관과 성향이 비슷하다면 가족이 될 수 있는 변화가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 화공생명공학부 20학번 성정은



<퐁당퐁당 LOVE>로 웹드라마에 입문해 정말 많은 작품을 봤습니다. 최근에는 유튜브에서 볼 수 있는 <짧은대본 ShortPaper>을 애청하고 있고요. 여러 작품을 섭렵했을 만큼 애청자인데 이를 주제로 토론한 기사를 읽고 웹드라마에 새로운 시각으로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잘 몰랐던 개념도 짚어줘 독자가 이해하기도 쉬웠어요.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20학번 남은미



집과 학교 간 거리가 멀어 집에 대해 늘 걱정입니다. 기숙사와 자취 중 어느 게 더 맞는 선택일지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할만한 주제를 기사로 다루니 눈길이 갔어요. 테스트 질문도 제 속마음을 들여다본 것처럼 현실적이라 좋았고요. 문항에 답하면서 각각 장단점도 파악해보고 나와 더 잘 맞는 게 어느 쪽인지 알아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18학번 민원규



이웃 주민과 서로 눈치 보면서 인사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회 분위기가 안타까운데요. ‘이웃과 정답게 사는 성미산 마을로 놀러 오세요’ 기사를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기회가 된다면 성미산 마을 커뮤니티에 참여해서 좋은 사람과 시간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그리고 이웃에게 먼저 인사하는 습관도 길러 봐야겠어요.
단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0학번 김루휘



식자재를 고를 때 재미를 느끼기보다 의무적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핫 플레이스’ 기사를 읽고 감성에 따라 큐레이팅 한 식자재를 고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재료를 경험하면 나에게 음식을 선물하는 기분일 것 같고요. 주제별로 가게를 정리해준 덕분에 조만간 관심이 생긴 있는 곳을 방문해 보려고 합니다.
홍익대학교 목조형가구학과 19학번 이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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