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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호에 대한 독자 의견
2021년 8월 30일

‘레알공감’을 읽을 땐 정말 내 속마음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아 소리 내어 웃었습니다. 수업이 아무리 바빠도, 마침내 종강해도! 아르바이트는 절대 그만둘 수 없는 거 공감하시죠? 평소 아르바이트는 대학생의 또 다른 과제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캠퍼스 플러스의 잡지를 읽으면서 아르바이트에 대한 저의 고정관념이 조금씩 유쾌하게 바뀌었어요. 다음호도 기대돼서 얼른 읽고 싶어요!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 20학번 박채원


‘이번 방학에 뭐하지? 내게 딱 맞는 알바 테스트’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어요. 특히 테스트 결과가 정말 잘 맞아서 소름이 돋았어요. 저는 B1타입으로, ‘복세편살 마이웨이 장기 알바 원하는 내향형’이 나왔는데, 공감이 많이 됐어요. 또 추천 알바도 정확했어요. 실제 학원 알바를 했던 경험이 있고, 현재 개인 카페 알바생으로 일하고 있거든요. 나와 잘 맞는 알바를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기사라고 생각해요.
인하대학교 영어영문학과 19학번 정수현


“한국의 문화 콘텐츠를 번역하고 싶어요” 기사에 크게 감동했습니다. 10살 때 접한 한국 문화에 매료된 소녀가 한국 유학을 결심하는 대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열정이 식지 않고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이역만리 타국에서 가족과 떨어져 사는 작은 거인의 이야기는 꿈과 현실의 괴리 속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어릴 적 꿈을 다시 찾게 할 것 같아요.
서경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17학번 최도일


알바 상담 Q&A에 대한 기사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기사가 될 것 같아요. 저도 올해 카페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다양한 상황에 대한 답변이 쉽게 설명돼서 좋았어요. 아르바이트 하는 입장으로서 노동의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의과학대학교 의생명과학과 19학번 정재은


캠뇽이 인터뷰가 흥미롭고 재밌었어요! 특기가 할 일 미루기, 빈둥거리기, 시험 벼락치기라니! 저랑 비슷하다고 생각해 더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특히 캠뇽이가 형, 누나들이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큰 위로가 됐어요. 또한 캠뇽이의 제작자 인터뷰까지 읽을 수 있어서 캠뇽이를 더 잘 알게 됐고 캠뇽이와 더 친해진 기분이에요. 끝으로 캠뇽아 우리 앞으로 행복하자!
상명대학교 실내디자인 18학번 소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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