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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호 학생기자 후기
2021년 1월 28일

코로나19로 바람 잘 날 없는 2020년이었다. 특히 12월은 새해를 앞두고 여러 변화가 많았다. 겪지 못한 일을 겪는 건 매번 낯설고 어렵지만, 결국 이 경험들이 나를 성장시키리라 믿는다. 새로운 만남과 헤어짐이 무수히 교차하는 이 시점에 나의 바람은 하나다. 나와 연을 맺고 떠나는 모든 이가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소망하고 응원한다.
구은영 기자


캠플을 통해 주변 친구들의 반응이나 독자 후기를 보며 내 글을 재밌게 읽어주고 공감해주는 것이 뿌듯했다. 글쓰기가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편집장님과 기자님의 도움 덕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애정 어린 조언을 주신 편집장님과 기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 코로나19로 해단식이 취소된 것은 아쉽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 만나고 싶다. 사랑해요. 캠플!
권소연 학생기자


밤새 기획을 준비하고, 단어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셀 수 없이 많은 이들과 섭외 연락을 주고받았던 6개월. 내 이름이 실린 잡지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 함께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힘이 됐던 학생기자들, 무엇이든 친절하게 답해주신 기자님, 늘 따뜻하고 세심하게 피드백해주신 편집장님. 다들 고생 많았고 그동안 감사했어요!
김수빈 학생기자


지난 6개월을 돌아보면 아쉽긴 해도 뿌듯한 순간이 더 많았다. 공들여 준비한 기획이 통과되어 잡지의 한 페이지를 차지했을 때, 내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완성했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것저것 물어도 늘 친절하게 답해주신 편집장님과 기자님, 어려운 부탁 기꺼이 들어준 친구들, 그리고 학생기자들 모두 감사합니다. :)
이은경 학생기자


기사를 쓰는 동안 남들보다 한 달을 앞서 살았던 것 같다. 나를 생각하게 하고 바삐 움직이게 해준 캠플에게 고마운 마음이 든다. 무엇보다 밤늦게 연락해도 늘 따듯하게 답해주신 편집장님과 기자님, 너무 애정하는 학생기자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좋은 글을 써서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과 위로를 주고 싶다던 다짐이 조금은 이루어진 것 같아 다행이다.
이희원 학생기자


일상도 기사가 될 수 있음을 알려준 캠플 덕분에 휴학이 풍요로웠다. 처음 받은 기자 명함과 학생기자 타이틀이 주는 책임감, 매달 기사를 완성했다는 뿌듯함으로 6개월을 보냈다. 글 쓰는 과정에선 누군가 내 글을 읽고 공감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기사 작성 후엔 ‘언제 다시 이런 피드백을 받아 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꼼꼼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임여정 학생기자


‘귀찮음’이라는 핑계로 늘 미뤘던 계획을 차근차근 행동으로 옮기는 습관이 생겼다. 기사 기획 당시 얻은 정보로 우선순위에 맞춰 시간을 할애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뿌듯하다.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어떻게 표현할지 이제야 터득해서 아쉽지만,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발전해야겠다. 지금까지 좋은 기회와 아낌없는 피드백을 주신 기자님과 편집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한민희 학생기자(SNS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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