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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호 학생기자 후기
2020년 12월 31일

11월은 마치 연말처럼
바빴다. 12월호 준비뿐만 아니라 유튜브 운영 방안부터 온라인청년센터 콘텐츠까지 여러 일을 동시에 해내야 했다. 최근 들어 학생기자 글만 주로 편집하다가 오랜만에 기자로서 취재하고 기사를 쓰니 고되지만 삶의 생동감을 느꼈다. ‘그래, 이 맛에 내가 이 일을 하고 싶었지’라며 다시금 나의 일을 되돌아보게 됐다. 기자의 맛, 영영 잊지 말아야겠다.
구은영 기자


2020년도 끝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코로나19로 계획했던 많은 것들을 포기했다고만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그만큼 새롭게 시작한 것도 많았다. 캠플도 그중 하나다. 캠플을 통해 섭외나 기사 작성 등 이전엔 해보지 못했던 색다른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다. 마지막 12월 한 달도 알차게 보내서 올해를 뿌듯하게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권소연 학생기자


앞에 놓인 일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갔을 뿐인데 어느새 연말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제 캠플 학생기자 활동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쉬움보다는 뿌듯함으로 마무리할 수 있길 바란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지! 덧붙여, 이번 12월호에는 많은 분의 배려를 받았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상황을 이해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김수빈 학생기자


올해 하반기는
바쁘게 지내고 싶어서 일을 잔뜩 벌였다. 할까 말까 망설이다 대부분 말까를 선택했던 예전의 내 모습에 비하면 엄청난 발전이다. 그리고 그 시작이 캠플 학생기자 활동이었다. 끝까지 해낼 수 있을지 걱정하며 시작한 학생기자 활동이 어느새 막바지에 다다랐다. 자신 없던 일을 해내고 뿌듯한 기분으로 맞는 연말이라니. 전부 캠플 덕분이다.
이은경 학생기자


어느 때보다도
정신없이 지나간 한 해였다. 올해는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기도 힘들었고, 계획하고 도전하고자 했던 일들도 대부분 하지 못했다. 무기력하고 우울함에 빠지기 딱 좋은 시기에 캠플을 만났다. 어려운 일도 있었고 더 바빠지기도 했지만 의외로 기사를 쓰면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 머리를 굴리고, 글을 쓴다는 건 생각보다도 더 좋은 일인 것 같다.
이희원 학생기자


학생 기자 활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해보지 못했을 취재와 인터뷰를 했다. 많이 서툴렀지만 섭외에 응해주신 모든 분께 너무 감사해 최선을 다한 기사로 보답하고 싶다. 항상 주위 사람에게 힘을 얻는 편인데 취재하면서 도움 주신 분들께 많은 힘을 얻어 정말 감사하다. 내년 목표는 나도 누군가에게 흔쾌히 도움을 줄 수 있는 여유와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다.
임여정 학생기자


기자단 활동이 벌써
막바지에 다다랐다. 취업 준비로 막연하게 휴학했는데, 캠플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담은 콘텐츠로 다수와 상호작용할 수 있어서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자부심과 에너지를 느꼈다. 아직 부족하지만, 더 많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겠다는 목표도 생겼다. 캠플 사랑해요. ♥
한민희 학생기자(SNS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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