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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호에 대한 독자 의견
2020년 12월 31일

저는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고전 영화 모음 4’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본 영화가 <빽 투더 퓨쳐>여서 이 기사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던 것 같아요.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평소 즐겨 다니던 영화관 대신 집에서 넷플릭스 같은 플랫폼으로 영화를 감상해서 각 영화를 볼 수 있는 플랫폼까지 기재된 점이 굉장히 유익했어요. 추천 작품 모두 챙겨보고 싶은 기사여서 좋았습니다.
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16학번 최유정


저는 이번 캠플 기사 중 ‘연예인을 통해 알아본 내가 갖고 싶은 매력’을 재밌게 읽었어요. 평소 주변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비치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하고 있었는데요. 기사를 읽으며 남들이 생각하는 매력적인 요소는 무엇인지 생각하고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가 됐어요. 매력이 후천적으로 계발할 수 있는 요소인 만큼 저도 적극적으로 노력해봐야겠어요~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18학번 박지은


레알공감에서 ‘2020 ver. 수능 금지곡’으로 소개된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어 찾아보았어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춤사위가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더라고요. 이제 곧 시험 기간이니 당분간 보지 않도록 자제해야겠어요. :) 이 밖에도
‘루피의 영고짤’이나 ‘김동준의 후유증’ 등 역주행하는 콘텐츠를 재밌게 써놔서 보면서 한참을 웃었던 것 같아요. 다음호에도 재밌는 콘텐츠 부탁드려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학과 19학번 오유린


이번 11월호에서 신입사원이 말하다 기사를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기사를 읽으며 좋은 교육 생태계를 위해 힘쓰는 공무원들의 노력을 알게 됐고, 제 주위에 공무원을 꿈꾸는 친구들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현직자가 들려주는 직무 이야기라서 더 생생하게 와닿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당신의 방에 낭만을 선사할 무드등’ 기사를 보고 무드등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요즘 가구 위치를 바꾸면서 방 분위기를 바꾸는 재미에 빠졌거든요. 기사를 읽고 나니 이번 겨울에는 침대 머리맡에 무드등을 둬서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내고 싶어졌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7학번 최윤정


저는 양평에서 주무관으로 일하고 있는 분의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초중고를 양평에서 다녀서 기사를 읽으며 괜히 친근하게 느껴졌고, 행정직 공무원의 주요 업무 내용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학생 때 느낀 열악한 교육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꿈을 이룬 것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았어요. 대학교 1학년인 제가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스스로 되돌아보게 될 만큼 강한 자극이 되었습니다!
한양대학교 전기생체공학부 20학번 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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