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전 수상자 인터뷰
국립서울현충원 제15회 그림그리기 대회 초등부, 중등부 최우수상
2020년 12월 23일

수상자 Interview 초등부 최우수상(국방부장관상) 김예진(9), 가람초등학교
수상작 덕분에 평화로운 우리나라


어떤 계기로 공모전에 응모하게 됐나요?
선생님께서 한 번 도전해보자고 하셨어요.

수상작의 아이디어는 어떻게 얻었나요?
예전에 TV 뉴스에서 본 장면에서 아이디어를 떠올렸어요.

수상작의 작업 과정에 관해 얘기해주세요.
모두 마음 편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전투기에서 폭탄 대신 평화로운 마음이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작품을 준비하는데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
무섭지 않고 평화로운 느낌을 내려고 색을 많이 고민했어요.

작품을 준비하는데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전투기에서 무서운 폭탄 대신 평화의 상징 비둘기가 떨어지는 느낌을 표현하는 게 힘들었어요.

공모전 준비 시 유의사항이나 도움이 될 만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양하게 생각을 많이 해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가 있어요.

꼭 하고 싶은 말이나 수상 소감 한마디.
떨어져도 실망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면 언젠가 잘될 거예요.


수상자 Interview 중등부 최우수상(국방부장관상) 강예담(14), 방원중학교
수상작 내가 생각하는 현충원


수상작의 아이디어는 어떻게 얻었나요?
현충원에 연상되는 여러 가지 이미지를 떠올려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수상작의 작업 과정에 관해 얘기해주세요.
6.25 전쟁으로 남북한이 겪은 전쟁의 아픔이 사라지고 화합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상단에 지도를 그렸습니다. 하단에는 현충원을 그리고 그림의 밑바탕에 묘지, 무궁화, 영혼을 의미하는 나비 등을 몽환적으로 그려서 ‘잘 지내고 있다’라는 이미지를 주고 싶었습니다.

작품을 준비하는데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
지도 안에 스크래치 기법으로 다양한 것을 표현하는데 신경을 썼습니다.

작품을 준비하는데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영혼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밑바탕의 그림을 색이 번지듯 연하게 표현해 몽환적인 느낌을 내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공모전 준비 시 유의사항이나 도움이 될 만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생각으로 준비하고, 자신이 바라보는 관점으로 그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꼭 하고 싶은 말이나 수상 소감 한마디.
상을 받았을 때 믿기지 않았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제 그림이 현충원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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