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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호에 대한 독자 의견
2020년 10월 30일

저는 이번 9월호에서 ‘따로 또 같이 새로운 소통법, 온택트’를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히 ‘스터디 위드 미’와 ‘랜선 만남’이 많이 공감되었어요. 현재 상황 때문에 저도 스터디 위드 미 영상을 틀어놓고 공부한 적이 있고, 친구들을 너무 만나고 싶어서 줌으로 한참 떠든 기억이 있거든요. 그때 기억을 떠올리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또 기사를 읽으면서 코로나19로 사소하지만 많은 부분이 변화됐고, 새롭게 적응했음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코로나19가 끝나기 전까지 앞으로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테지만, 그 안에서도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여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바랍니다.
경기대학교 회계세무학과 16학번 유영연


저는 이번 9월호 캠플 기사 중 글로벌 캠퍼스를 재밌게 읽었어요. 주변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항상 궁금했거든요. 메리는 저희보다 한국의 미를 잘 알고 즐길 줄 아는 사람이었는데, 그녀의 시선에서 바라본 한국이 굉장히 흥미롭고 신선했어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국이지만, 긍정적이고 ‘훈훈한’ 메리처럼 우리도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며 나름의 우울함을 극복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건국대학교 식품유통공학과 18학번 김소희


최근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가장 핫한 주제 중 하나인 MBTI에 대해 다룬 부분이 무척이나 흥미로워서 몇 번이나 읽었어요. 친구들끼리 서로의 MBTI를 이야기할 때 특징이 무엇인지 항상 인터넷에 검색했는데, 이렇게 딱 정리되어 있으니 너무 유익했어요. 그 기사를 펼쳐놓고 서로의 소통 방식에 대해 열띤 토론을 했답니다. MBTI별 소통방식 특징이 거의 정확해서 너무 놀랐어요. 앞으로도 흥미롭고 유익한 기사 부탁드립니다.
동국대학교 회계학과 18학번 추민주


코로나19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비대면 서비스(언택트 서비스)를 주제로 한 캠톡이 흥미로웠어요. 토론 질문을 읽으며 현 상황 속 비대면 서비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미처 알지 못한 정보와 토론 동아리의 다양한 의견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토론 참가자분의 말처럼 비대면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는 지금, 디지털 소외계층까지 아우를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서비스 개발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광운대학교 동북아문화산업학부 19학번 윤소양


9월호에서 가장 재밌게 읽은 기사는 ‘따로 또 같이 새로운 소통법, 온택트’였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처음에는 적응하기 어려웠던 불편함에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기사를 읽으며 시험 기간에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화상채팅으로 동기들과 같이 공부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상황에 계속 적응하고 즐길 방법을 찾겠지만, 이전의 평범한 일상이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 기사를 읽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롭게 변화한 점을 종합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전북대학교 분자생물학과 18학번 최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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