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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호 학생기자 후기
2020년 9월 25일
여름방학 동안 캠플도 
다음 학기를 위해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새로운 학생기자를 선발했으며, 이전에 없던 SNS콘텐츠팀을 꾸려 대학생의 시각으로 더 다채로운 SNS콘텐츠를 준비했다. 온라인, 오프라인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기에 몸이 더 바빠졌다. 하반기에는 새 기수들과 좀 더 성장한 캠플을 보여주고 싶다. 우리 함께 잘해봐요. 파이팅!
구은영 기자

휴학의 마무리를
캠플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주제를 정하는 것부터 기사를 작성하는 일까지 모두 새롭게 해보는 일이라 설레고 두근거린다.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독자들과 잘 ‘소통’할 수 있도록 많이 배우고 노력해야지. 이신애 편집장님, 구은영 기자님 그리고 24기 학생기자분들 6개월간 잘 부탁드려요. :) 지금과 같은 설렘이 쭉 지속되길!
권소연 학생기자

합격 문자를 받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내 이름이 실린 9월호 잡지가 발간되길 기다리고 있다. 학생기자가 되었다는 것이 실감 나는 순간이다. 기획, 인터뷰, 기사 작성, 교정까지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처음치고는 잘 해낸 것 같아 뿌듯하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 캠퍼스 플러스와 함께 달려갈 날들이 기대된다.
김수빈 학생기자

학생기자가 되기만 하면
영혼을 갈아 넣자 다짐했는데, 막상 하게 되니 잘 해내지 못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앞섰다. 원래 첫술에 배부를 순 없는 법이니까 잘은 못 쓰더라도 부족하게 쓰지 말자고 다짐했다. 낯선 것투성이라 잘했는지 부족했는지 따질 여력도 없다. 그냥 열심히 한 것 같으니 마지막 엔딩스토리를 쓸 때는 마음껏 뿌듯해하며 잘했다고 할 수 있기를.
이은경 학생기자

늘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본격적으로 글을 쓴 건 처음인 것 같다. 코로나19로 세워둔 방학계획이 무너지고 고향으로 내려가려던 참에 캠퍼스 플러스 합격 문자를 받았다. 마음대로 되는 것도 없고 날이 더워서 축축 처져있는 내게 힘을 북돋아 준 캠플이기에 더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크다. 아직 많이 서툴지만 열심히 배워서 좋은 글을 많이 쓰고 싶다!
이희원 학생기자



막연히 좋아서 글을 쓰던 
내가 캠퍼스 플러스 덕분에 처음으로 명함도 받고, 인터뷰도 했다. 기사를 작성할 때는 페이지 한 장을 쉽게 넘기던 독자 시절의 나를 비난했다. 여러모로 서툴지만 매거진 한 권에 힘을 보탰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하고 감사하다. 이름 석 자가 새겨지는 만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기사를 작성해야지. 또 순간순간에 충실해야지.
임여정 학생기자

캠플의 첫 온라인 
에디터이자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었기에 설레고, 혼자 맡게 된 일인 만큼 더욱 책임감을 느꼈다. 처음에는 잘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넘쳤는데 막상 해보니 기획안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스스로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한편으로는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한 달 한 달 지날 때마다 성장할 내 모습이 기대된다. :-)
한민희 학생기자(SNS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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